🔊 프로그램 소개
- 금빛 모래가 있는 주문진 해변에서 등대 마을, BTS 성지,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 100년 역사의 주문진 성당, 수산시장 골목까지...주문진의 문화 · 역사 · 미식 예술을 주민의 이야기로 함께 만들어 나가는 1박2일 공정여행 프로그램
- 반복되는 도시의 일상에서 벗어나 1박2일 동안 강릉 주문진 농어촌 마을의 일상 속으로 깊이 들어가 자기 삶을 발견하고, 여행을 통해 삶의 활력을 충전하는 경험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
- 주문진만의 고유한 자연 생태 문화 이야기를 따라 느리게 걷는 체류형 여행으로, 1회차 (7월)에는 느리게 걷는 골목 여행, 2회차 (8월)에는 음식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만나는 미식 여행, 3회차 (11월)에는 일상 속에서 만나는 k-culture 예술 여행 테마로 진행 예정

🐠 여행 프로그램이 궁금해요
1회차 - 느리게 걷는 골목 여행
- 금빛 모래가 있는 주문진 도깨비 촬영지에서 출발하여 주문진의 숨겨진 골목을 여행
- 주민들이 직접 조성한 솔바람길부터, 103년 역사가 살아있는 주문진 성당을 지나 꼬댕이 마을까지
- 골목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주문진의 문화 유산 이야기와 아름다운 자연 환경 만나는 여행
2회차 - 음식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만나는 미식 여행
- 신선한 해산물을 만날 수 있는 주문진항 중심으로 주문진어민시장, 어판장을 코스로 하는 여행
- 동해안 어업 전진기지였던 주문진항을 일터로 살아가는 어부가 내어주는 밥상을 오감으로 경험
- 어부와 상인이 내어주었던 음식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현장에서 듣고 만나는 여행
3회차 - 지역의 일상 속에서 만나는 k-culture 예술 여행
- k-culture 예술 콘텐츠 속에 등장하는 주문진을 다시 새롭게 발견하는 여행
- 드라마 도깨비 촬영지 방파제, 드라마 더글로리 속 빨간등대 소돌항, BTS 성지 향호해변 버스정류장까지